방문객 여러분, 흰여울문화마을의 소중한 사진을 남겨주세요.

관리자
2018-06-08 09:47
조회수 270


  그대여,

  무엇보다 멋진 일은

  그대와 나,

  늘 손에 손을 잡고 거닐고 있다는 것,

  他人들이 알지 못하는

  경이롭고도 아름다운 세계 속을,

  우리는 둘 다 손잡지 않은 다른 한 손을 뻗어

  그 손을 통해 삶을 빨아들입니다.

  --삶은 이만큼이나 넉넉한 것입니다.


  1912년 10월 22일 칼릴 지브란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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