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저트는 우리의 힘


  흰여울문화마을에서는 2018년 7월 8일부터 매주 이틀 간 “디저트는 우리의 힘”이라는 테마로 제과제빵 수업이 이뤄진다. 2018 평생학습빌리지 활성화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파티쉐 임은수 강사를 중심으로 14명의 주민과 함께 총 29강의 수업을 이어나간다. 첫 수업인 “마들렌 만들기”를 시작으로 머핀, 쿠키, 파운드 케이크, 스콘 등의 기초과정부터 티라미수, 에그 타르트, 마카롱 등 고급과정까지 포함된 이번 클래스는 10월 21일까지 영선 2동 흰여울 스튜디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. 


*문의 흰여울문화마을공동체 회장 김양미 010-9965-4256 *기사 수정 및 제보 오성은 010-5804-8287